페이커 게임전문기자 e스포츠 대회

최고관리자 0 24 2017.10.31 18:40

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26일(목) 오후, 주연테크에서 운영하는 신촌 브리즈 PC카페에 모여 e스포츠 대회를 진행했다. 


당초 계획은 여느 협회처럼 추계 체육대회라도 하자는 것이었지만, 기자 대부분이 운동이라고는 


EA스포츠 시리즈로밖에 안 해본 관계로 기각. 대신 게임전문미디어라는 정체성을 살려 e스포츠 대회로 선회한 것이다.


경기 종목은 총 셋. 장안의 화제 ‘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’와 자타공인 국민게임 ‘리그 오브 레전드’ 


그리고 편집장부터 초임기자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‘스타크래프트: 리마스터’. 이른바 ‘갓’게임이라 불리는 시공의 


폭풍이 빠져 의아하긴 하지만 이들 세 작품도 게임성과 대중성을 두루 겸비했음은 물론이다.


게임기자란 두 말할 필요 없이 게임의 전문가다. 다양한 게임을 리뷰하고, 공략하고, e스포츠를 취재하며 프로게이머와 교류한다. 


하지만 누가 그랬던가! ‘잘 아는 것과 잘 하는 것은 다르다’고… 게임전문지 e스포츠 대회라니까 뭔가 대단한 경기력을 


기대했다면 경기도 오산 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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